공지사항
| 제목 | 등록일 |
|---|---|
| 교통 호재 품은 소형 아파트, 탄탄한 임대 수요에 가치 급상승 | 2026-01-29 |
| 입주 후 월판선 개통 예정…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주목 | 2026-01-29 |
| 수도권 비규제 아파트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대출·청약 문턱 낮아 관심 | 2026-01-29 |
| 교통 호재 품은 소형 아파트, 탄탄한 임대 수요에 가치 급상승 | 2026-01-28 |
| 수도권 월세, '소형 평형' 중심으로 오른다 | 2026-01-26 |
| 완성형 인프라 품은 ‘안양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주목 | 2026-01-25 |
| 1~2인가구 급증에 소형·역세권 주거 선호 뚜렷 | 2026-01-24 |
| 신고가 속출하는 안양 만안구…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관심 | 2026-01-08 |
| 비규제지역 풍선효과 기대…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주목 | 2025-12-22 |
| “월판선·신안산선·GTX C노선 수혜”… HDC현대산업개발·BS한양,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1월 공급 예정 | 2025-12-17 |
2026-01-29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545
- 임대 시장서 강세 보이는 소형 아파트… 안정적 투자처로 수요자 ‘주목’
- 월판선(29년 11월 개통), GTX(예정) 등 호재 품은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눈길
수도권 임대차 시장에서 광역 교통망 확충 호재를 갖춘 소형 아파트의 몸값이 가파르게 뛰고 있다. 1~2인 가구 증가와 주요 수도권 집값 상승 등으로 주거비 부담이 커지면서, 출퇴근이 편리하고 관리비가 저렴한 '역세권 소형 면적'이 시장의 핵심 상품으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실제 교통 호재를 갖춘 역세권 단지를 중심으로 월세 시장의 보증금도 상승하는 추세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7월 경기 안양시 만안구 ‘래미안 안양 메가트리아’ 전용면적 39㎡의 월세 보증금은 1억 1,000만 원(월세 50만 원)에 갱신 계약되었다. 이는 기존 보증금 1억 원에서 동일한 월세 조건임에도 보증금이 1,000만 원 인상된 것으로, 교통 요지를 중심으로 한 소형 평형의 탄탄한 임대 수요가 보증금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해당 단지는 현재 운영 중인 지하철 1호선 안양역 역세권 입지에 월곶판교선 개통(2029년 11월 예정) 호재까지 더해지며 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인근 지역 역시 상황은 비슷하다. 경기 안양시 동안구에 위치한 ‘평촌 자이 아이파크’ 전용면적 59㎡는 지난해 11월 보증금 1억 원에 월세 145만 원으로 거래가 체결되었다. 해당 면적의 종전 계약이 보증금 1,000만 원에 월세 125만 원 수준이었음을 고려하면, 보증금뿐만 아니라 월 임대료까지 가파르게 오르며 소형 면적에 대한 높은 선호도를 입증했다. 해당 단지 또한 단지 앞 버스 노선을 통해 1호선 안양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에 예정된 월곶판교선(예정) 등의 간접적인 교통 호재가 임대 수요를 끌어들이는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업계 관계자는 “교통망 확충은 직주근접을 원하는 수요자의 유입을 가속화해 임대차 시장의 가격을 지지하는 핵심 요인이 된다”며 “안양역 일대처럼 탄탄한 인프라에 월판선, GTX 등 대형 호재가 겹치는 지역의 소형 아파트는 실거주와 투자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자산으로 주목받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HDC현대산업개발·BS한양,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석경 투시도]
이러한 가운데, 경기 안양시 만안구에서 신규 분양 소식을 알린 아파트가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HDC현대산업개발과, BS한양의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이다.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총 853가구 중 전용면적 39~84㎡ 40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또한,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은 수도권 전철 1호선 안양역 초역세권에 자리해 월판선 개통과 함께 수도권 핵심 철도망과 직결되는 교통 허브로 도약할 전망이다.
안양역에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인 월판선(29년 11월 개통 예정)은 인천 월곶에서 성남 판교까지 이어지는 동서축 광역철도로 시흥·안양·인덕원·판교를 연결하는 노선이다. 해당 노선 개통 시에는 추후 인덕원에서는 GTX-C(예정)로 환승, 삼성역·강남권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판교에서는 신분당선을 이용해 강남역까지 접근할 수 있으며, 안양역에서 광명으로 이어지는 노선을 통해 신안산선(공사 중)으로 환승하면 안산·시흥·광명에서 여의도까지 직결되는 서남부 핵심 노선과 연결돼 금융지구 접근성도 크게 높아진다.
생활 편의성도 우수하다. 이마트와 홈플러스, 엔터식스몰, 2001아울렛 같은 대형 쇼핑시설은 물론 안양일번가와 안양중앙시장 등 전통 상권이 인접해 원스톱 생활권을 제공한다. 여기에 안양천과 수암천 등 수변 공간이 가까워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앞 어린이공원까지 갖춰져 가족 단위 실거주에도 적합하다.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은 학세권 입지를 갖춰 눈길을 끈다. 단지 가까운 곳에 만안초를 비롯해 안양여중·고, 양명고·양명여고 등 여러 학교가 밀집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안전한 학세권을 형성한다. 평촌 학원가 접근성도 뛰어나 초·중·고·대학까지 이어지는 교육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의 견본주택은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689-19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며, 오는 1월 30일 오픈을 앞두고 있다.
2026-01-29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12913212910413
- 2029년 4월 입주 예정… 그해 11월 월판선 개통 시 ‘더블 역세권’ 프리미엄 직접 수혜
- 1호선 안양역 초역세권에 수암천 재정비·만안초 재개발 등 일대 주거 환경 획기적 개선
HDC현대산업개발과 BS한양은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에 건립되는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의 청약 접수를 오는 2월 진행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총 853가구 중 전용면적 39~84㎡ 40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특히 이 단지는 2029년 4월 입주를 앞두고 있어, 입주 후 불과 약 7개월 만에 예정된 월곶판교선(월판선) 개통 호재를 가장 가까이서 누리는 직접 수혜 단지로 꼽힌다.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은 수도권 전철 1호선 안양역 초역세권에 자리해 월판선 개통(2029년 11월 개통 예정)과 함께 수도권 핵심 철도망과 직결되는 교통 허브로 도약할 전망이다. 안양역에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인 월판선은 인천 월곶에서 성남 판교까지 이어지는 동서축 광역철도로 시흥·안양·인덕원·판교를 연결하는 노선이다.
해당 노선 개통 시에는 추후 인덕원역에서 GTX-C(예정)로 환승해 삼성역 등 강남권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판교에서는 신분당선을 이용해 강남역 접근이 수월하며, 안양역에서 광명으로 이어지는 노선을 통해 신안산선(공사 중)으로 환승하면 여의도 금융지구까지 직결되는 서남부 핵심 노선과 연결되어 출퇴근 편의성이 극대화될 전망이다.
단지 일대 주거 환경 개선 사업도 활발하다. 만안초 주변 재개발 등 다양한 정비사업을 통해 신규 아파트 공급이 이어지며 대규모 신(新)주거타운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총 966억 원이 투입되는 수암천 재정비 사업도 순항 중이다. 안양역 인근 복개 구간을 철거하고 자연형 하천을 복원하는 이 프로젝트는 2025년 하천 정비 완료, 2026년 상반기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하저류조와 주차장, 공원이 함께 조성되어 도심 속 녹지 확충과 상권 활성화 효과가 동시에 기대된다.
교육 및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단지 가까운 곳에 만안초를 비롯해 안양여중·고, 양명고·양명여고 등 명문 학군이 밀집해 도보 통학이 가능한 안전한 학세권을 형성한다. 평촌 학원가 접근성도 뛰어나 수준 높은 교육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이마트, 홈플러스, 엔터식스몰, 2001아울렛 등 대형 쇼핑시설과 안양일번가, 안양중앙시장 등 전통 상권이 인접해 편리한 원스톱 생활권을 제공한다.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은 지난 1월 23일 입주자 모집공고를 완료했으며, 견본주택은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에 마련되어 1월 30일 오픈을 앞두고 있다.
2026-01-29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129500775
- 10·15 대책 후 규제 빗겨간 비규제지역으로 ‘머니무브’ 본격화
- 동안구 등 인접 규제지역 대비 자금 확보 수월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현장
지난해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서울과 안양 동안구 등 수도권 주요 지역이 규제지역으로 묶이면서,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로운 비규제지역으로 수요자들이 대거 몰리고 있다.
특히 대출 규제와 청약 자격이 까다로워진 투기과열지구와 달리, 비규제지역은 진입 장벽이 낮아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매력적인 대안으로 부각되는 모습이다.
이번 대책으로 안양시 동안구가 규제지역에 포함됨에 따라 대출 및 청약 조건이 대폭 강화된 반면, 만안구는 비규제지역의 이점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만안구에 들어서는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은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최대 70%까지 적용되어 자금 마련 부담이 적고, 세대원이나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매수에 까다롭지 않은 수도권 비규제지역 아파트 개별 실거래가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1월 동탄신도시에 자리한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면적 84㎡는 17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동일 면적의 거래 가격이 지난 1월 15억8,500만원임을 감안하면 1년이 안되는 시간 동안 약 2억원이 오른 금액이다.
업계 관계자는 “10·15 대책으로 안양 동안구 등 인접 지역이 규제지역으로 묶이면서, 대출 한도가 높고 청약 문턱이 낮은 비규제지역으로의 수요 쏠림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며, “특히 만안구처럼 서울 접근성이 좋고 교통 호재가 집중된 지역은 규제지역에서 밀려난 실수요자들에게 확실한 대체지로 부각되며 향후 높은 프리미엄 형성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2동 841-5번지 일원에 짓는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총 853가구 중 전용면적 39~84㎡ 40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시공사는 HDC현대산업개발과 BS한양이다.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은 수도권 비규제지역에 자리한 풍선효과가 기대되는 단지인 데다, 풍부한 미래가치를 갖춰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현재 단지에서 이용 가능한 수도권 전철 1호선 안양역에는 월판선(공사 중, 2029년 11월 개통 목표)이 예정돼 있어, 추후 GTX-C 노선(예정)과 신안산선(공사 중, 예정)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월판선을 통해 인덕원에서 GTX-C 노선(예정)으로 환승해 삼성역·강남권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판교에서는 신분당선을 이용해 강남역까지 연결된다. 또 안양역에서 광명으로 이어지는 노선을 통해 신안산선(예정)으로 환승하면 여의도 접근성까지 높아진다.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의 견본주택은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689-19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2026-01-28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64716?ref=naver
- 임대 시장서 강세 보이는 소형 아파트… 안정적 투자처로 수요자 ‘주목’
- 월판선(29년 11월 개통), GTX(예정) 등 호재 품은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눈길

이미지 [HDC현대산업개발·BS한양,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석경 투시도]
수도권 임대차 시장에서 광역 교통망 확충 호재를 갖춘 소형 아파트의 몸값이 가파르게 뛰고 있다. 1~2인 가구 증가와 주요 수도권 집값 상승 등으로 주거비 부담이 커지면서, 출퇴근이 편리하고 관리비가 저렴한 ‘역세권 소형 면적’이 시장의 핵심 상품으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실제 교통 호재를 갖춘 역세권 단지를 중심으로 월세 시장의 보증금도 상승하는 추세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7월 경기 안양시 만안구 ‘래미안 안양 메가트리아’ 전용면적 39㎡의 월세 보증금은 1억 1,000만 원(월세 50만 원)에 갱신 계약되었다. 이는 기존 보증금 1억 원에서 동일한 월세 조건임에도 보증금이 1,000만 원 인상된 것으로, 교통 요지를 중심으로 한 소형 평형의 탄탄한 임대 수요가 보증금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해당 단지는 현재 운영 중인 지하철 1호선 안양역 역세권 입지에 월곶판교선 개통(2029년 11월 예정) 호재까지 더해지며 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인근 지역 역시 상황은 비슷하다. 경기 안양시 동안구에 위치한 ‘평촌 자이 아이파크’ 전용면적 59㎡는 지난해 11월 보증금 1억 원에 월세 145만 원으로 거래가 체결되었다. 해당 면적의 종전 계약이 보증금 1,000만 원에 월세 125만 원 수준이었음을 고려하면, 보증금뿐만 아니라 월 임대료까지 가파르게 오르며 소형 면적에 대한 높은 선호도를 입증했다. 해당 단지 또한 단지 앞 버스 노선을 통해 1호선 안양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에 예정된 월곶판교선(예정) 등의 간접적인 교통 호재가 임대 수요를 끌어들이는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업계 관계자는 “교통망 확충은 직주근접을 원하는 수요자의 유입을 가속화해 임대차 시장의 가격을 지지하는 핵심 요인이 된다”며 “안양역 일대처럼 탄탄한 인프라에 월판선, GTX 등 대형 호재가 겹치는 지역의 소형 아파트는 실거주와 투자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자산으로 주목받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 안양시 만안구에서 신규 분양 소식을 알린 아파트가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HDC현대산업개발과, BS한양의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이다.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총 853가구 중 전용면적 39~84㎡ 40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또한,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은 수도권 전철 1호선 안양역 초역세권에 자리해 월판선 개통과 함께 수도권 핵심 철도망과 직결되는 교통 허브로 도약할 전망이다.
안양역에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인 월판선(29년 11월 개통 예정)은 인천 월곶에서 성남 판교까지 이어지는 동서축 광역철도로 시흥·안양·인덕원·판교를 연결하는 노선이다. 해당 노선 개통 시에는 추후 인덕원에서는 GTX-C(예정)로 환승, 삼성역·강남권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판교에서는 신분당선을 이용해 강남역까지 접근할 수 있으며, 안양역에서 광명으로 이어지는 노선을 통해 신안산선(공사 중)으로 환승하면 안산·시흥·광명에서 여의도까지 직결되는 서남부 핵심 노선과 연결돼 금융지구 접근성도 크게 높아진다.
생활 편의성도 우수하다. 이마트와 홈플러스, 엔터식스몰, 2001아울렛 같은 대형 쇼핑시설은 물론 안양일번가와 안양중앙시장 등 전통 상권이 인접해 원스톱 생활권을 제공한다. 여기에 안양천과 수암천 등 수변 공간이 가까워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앞 어린이공원까지 갖춰져 가족 단위 실거주에도 적합하다.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은 학세권 입지를 갖춰 눈길을 끈다. 단지 가까운 곳에 만안초를 비롯해 안양여중·고, 양명고·양명여고 등 여러 학교가 밀집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안전한 학세권을 형성한다. 평촌 학원가 접근성도 뛰어나 초·중·고·대학까지 이어지는 교육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의 견본주택은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에 마련될 예정이며, 오는 1월 30일 오픈을 앞두고 있다.
2026-01-26
https://www.fnnews.com/news/202601260902135823
- 월세가격지수 수도권 상승률 3.11%로 지방 크게 앞서

서울 송파구 아파트 전경. 사진=연합뉴스
전국 아파트 월세가격지수가 오름세를 보이며 수도권 전역에서 지방보다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형평형에서 격차가 두드러지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26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전국 아파트 월세가격지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2월 전국 아파트 월세가격지수는 전년동월 대비 2.2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은 3.11% 올라 전국 평균을 상회했고, 지방은 1.53% 상승에 그쳤다. 인천은 2.89%, 경기도는 2.44% 올랐다.
전용면적별로는 소형 평형에서 수도권과 지방 간 격차가 두드러졌다. 수도권 전용 40㎡ 이하 아파트는 2.58%, 40초과~60㎡ 이하 아파트는 2.93% 상승한 반면 지방은 각각 1.13%, 1.05%에 머물렀다. 60초과~85㎡ 이하 규모에서도 수도권은 2.54%, 지방은 1.05%로 두 배 이상 차이를 보였다.
수도권 분양시장에서도 소형 평형 인기가 높았다. 지난해 전용 40㎡ 이하 모집 180가구에 4151명이 청약해 평균 경쟁률 23.1대 1을 기록했다. 전용 40초과~60㎡ 이하 구간은 7132가구 모집에 21만4810명이 청약해 평균 경쟁률 30.1대 1로 가장 높았다. 반면 중대형 평형은 경쟁률이 낮았다. 60~85㎡ 구간은 3만5693가구 모집에 21만904명이 지원했으나 평균 경쟁률은 5.9대 1에 그쳤다. 102~135㎡ 구간은 4208가구 모집에 6926명이 신청해 1.6대 1, 135㎡ 초과 물량은 247가구 모집에 977명이 지원해 4.0대 1이었다.
소형 평형대 가격 상승률도 높았다. 경기 안양시 만안구 '래미안 안양 메가트리아' 전용 49㎡는 지난해 2월 5억4900만원에서 12월 6억2000만원으로 10개월 만에 12.93% 올랐다. 안양시 동안구 '평촌 자이 아이파크' 전용 45㎡도 지난해 4월 5억3000만원에서 12월 5억9700만원으로 상승했다.
수도권에서는 소형 평형을 포함한 신규 분양 단지가 잇따라 공급된다. HDC현대산업개발과 BS한양은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2동 841-5번지 일원에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을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35층, 8개동, 총 853가구 중 전용 39~84㎡ 40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1호선 안양역 역세권에 위치하며 월곶~판교선(공사 중, 2029년 하반기 개통 목표), GTX-C(예정), 신안산선(공사 중) 등 수도권 핵심 교통망과 연결된다. 단지 인근에 만안초, 안양여중·고, 양명고·양명여고 등 다수 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해 학세권을 형성한다. 평촌 학원가 접근성도 뛰어나다.
금성백조는 경기 이천시 중리택지지구 B-3블록에 '이천 중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를 분양 중이다. 지하 2층~지상 20층, 12개동, 전용 59·84㎡ 총 1009가구로 올해 11월 입주 예정이다.
DL이앤씨는 2월 경기 화성시 오산동 동탄2신도시 C14블록에서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을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46층, 3개동, 아파트 총 610가구와 지하 3층~지상 26층, 1개 동, 주거형 오피스텔 240실로 구성된다.
포스코이앤씨는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413-8번지 일원에 '더샵 신길센트럴시티'를 2월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35층, 16개동, 전용 51~84㎡ 총 2054가구 규모이며 47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2026-01-25
https://www.etoday.co.kr/news/view/2548780
- 생활·교육·쇼핑 인프라 다 갖춘 ‘원스톱’ 입지, 검증된 완성형 단지에 수요자 ‘주목’
- 안양역 초역세권에 월판선(29년 11월 개통 예정)·GTX-C(예정) 등 연계 호재까지 품어
주거 편의성이 높은 이른바 ‘완성형 인프라’를 갖춘 단지에 대한 수요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부동산 시장 내 주거 선택 기준이 실속과 효율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교육, 쇼핑, 문화 등 이미 조성된 생활 기반 시설을 입주 즉시 누릴 수 있는 단지가 분양 시장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는 모양새다.
실제로 인프라가 잘 갖춰진 단지는 청약 시장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경기 안양시 만안구에서 공급된 ‘만안역 중앙하이츠 포레’는 평균 9.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1호선 안양역과 명학역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 입지적 장점과 함께 안양초, 안양중 등 도보 통학권 학군을 갖춰 지역 내 탄탄한 대기 수요를 증명했다.
또한, 지난해 9월 공급한 경기 광명시 ‘철산역 자이’ 역시 1순위 평균 37.96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완판에 성공했다. 이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철산역 역세권 입지에 안양천, 광명시청, 대형 마트 등 생활 전반에 걸친 풍부한 인프라가 이미 완성되어 있다는 점이 청약 흥행의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업계 관계자는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시기일수록 수요자들은 검증된 입지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라며 “교육, 교통, 상업시설이 조화롭게 갖춰진 완성형 인프라 단지는 실거주 만족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향후 경기 회복 시 자산 가치 상승 폭도 크기 때문에 주목받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가운데 안양시 만안구 일대에 들어서는 ‘안양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이 이목을 끌고 있다.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총 853가구 중 전용면적 39~84㎡ 40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이러한 가운데 안양시 만안구 일대에 들어서는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이 탄탄한 생활 인프라와 굵직한 교통 호재를 동시에 확보하며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단지는 이마트, 홈플러스, 엔터식스몰, 2001아울렛 등 대형 쇼핑시설과 안양일번가, 안양중앙시장 등 전통 상권이 인접해 원스톱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안양천·수암천 등 수변이 가깝고 단지 바로 앞 어린이공원도 자리해 주거 여건이 쾌적하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는 만안초, 안양여중·고, 양명고·양명여고 등 다수의 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해 안심 학세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평촌 학원가 접근성도 뛰어나 초·중·고·대학까지 이어지는 풍부한 교육 인프라를 갖췄다.
교통 여건 역시 탁월하다. 수도권 전철 1호선 안양역 초역세권에 자리해 있기 때문이다. 향후 월판선(29년 11월 개통 예정) 개통 시 수도권 주요 철도망과 직결돼 교통 허브로 도약할 전망이다. 인덕원에서는 GTX-C 노선(예정)으로 환승해 삼성역과 강남권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판교에서는 신분당선을 통해 강남역 접근이 가능하다. 또한, 안양역에서 광명으로 이어지는 노선을 통해 신안산선(예정) 환승이 가능해 여의도까지의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어 서울 중심으로의 접근성이 현재보다 크게 개선 될 예정이다
비규제지역인 안양시 만안구에 들어선다는 점도 강점이다. 세대주 및 주택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LTV 최대 70%까지 가능해 자금 운용이 유연하다. 전매제한 기간이 1년으로 짧고 실거주 의무가 없어 분양권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도 메리트다.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의 견본주택은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에 마련될 예정이며 1월 중 오픈을 앞두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24
https://www.mk.co.kr/article/11941697
- 안양역 초역세권, 교통·생활·교육 인프라 갖춘
-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이달 공급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투시도[HDC현대산업개발 BS한양]](https://wimg.mk.co.kr/news/cms/202601/23/news-p.v1.20260123.9846136a1adc488a8dc26f194e60d1f3_P1.jpg)
전국에서 1~2인가구 비중이 크게 높아지면서 주택 수요의 중심축이 소형 주택과 도심·역세권으로 이동하고 있다.
24일 NH투자증권은 2026년 부동산 시장 전망 자료를 통해 향후 주택 수요가 소형 1~2인가구 주택, 역세권, 도심 근접 주거에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보고서는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전국 가구 수는 약 1911만 가구에서 2229만 가구로 늘었고, 서울은 378만 가구에서 416만 가구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국 1인가구 비율은 27.2%에서 36.1%로, 서울은 29.5%에서 39.9%로 각각 늘었다.
아파트 매입자 연령대별 거래 비율에서도 변화가 감지된다. NH투자증권은 “3040세대의 아파트 거래 비율이 2021년 49%에서 2025년 약 55%로 상승했다”고 분석하며, 실거주와 장기거주 수요가 시장을 주도하는 구조가 형성됐다고 설명했다. 이는 가격 하방을 쉽게 깨지기 어렵게 만드는 동시에, 대출·금리·정책 변화에 가장 민감한 계층이 시장의 핵심으로 자리잡았음을 보여준다고 부연했다.
이러한 변화에 따라 지난해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의 수요도 높게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지난해 전용 60㎡ 미만 평면의 1순위 평균 경쟁률은 20.96대 1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전체 1순위 평균 경쟁률이 7.01대 1에 그쳤음을 감안하면, 소형 주택에 대한 선호가 뚜렷하게 드러난 셈이다.
특히 교통 호재가 예정된 단지의 경우도 선호도는 더 높았다. 지난해 4월 본청약을 진행한 ‘제일풍경채 의왕고천’은 1순위 평균 21.58대 1을 기록하며 빠른 시간 내 100% 계약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인동선 의왕시청역(예정) 이용이 가능한 입지로, 향후 교통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이런 가운데 HDC현대산업개발과 BS한양는 이달 경기 안양시 만안구 일원에서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를 공급한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총 853가구 중 전용 39~84㎡ 40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수도권 전철 1호선 안양역과 맞닿은 역세권 입지에 더해 향후 월판선(2029년 11월 개통 예정)까지 개통하면 수도권 주요 철도망과 직결돼 교통 허브로 도약할 것으로 보인다. 인덕원에서는 GTX-C 노선(예정)으로 환승해 삼성역 등 강남권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판교에서는 신분당선을 통해 강남역 접근도 가능하다. 안양역에서 광명으로 이어지는 노선을 통해 신안산선(예정) 환승할 수 있어 여의도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교육 여건도 좋은 편이다. 단지 앞 어린이집을 비롯해 도보통학거리에 만안초, 안양여중·고, 양명고·양명여고 등 다수의 학교가 있고, 평촌학원가도 가깝다. 또 이마트와 홈플러스, 엔터식스몰, 2001아울렛, 안양일번가, 안양중앙시장 등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아울러 안양천과 수암천 등 수변 공간이 인접하고, 월판선 개통 시 안양 최초 환승로 지하 무빙워크 설치도 예정돼 있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고 교통 호재가 있는 지역은 전,월세 수요가 풍부해 1,2인가구가 많아지는 현 상황에 소형 평형의 희소성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며 “안양역 초역세권에 소형 평형을 공급하는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은 교통·생활 인프라 등을 갖춰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6-01-08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10810123344369
- 서울은 상승 폭 둔화로 보합세 유지
- 안양 만안구, 신고가 거래까지 잇따르며 수도권 비규제지역 가치 입증
수도권 아파트 시장이 양극화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서울은 변동폭이 줄며 보합세를 이어가는 반면, 안양 만안구는 상승세가 뚜렷하게 강화되며 시장에 온기가 돌고 있는 모습이다.
실제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12월 들어 상승 폭이 다소 둔화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에 따르면, 서울은 12월 1일 주 0.17% 상승한 뒤 12월 8일 주와 12월 15일 주에도 각각 0.18% 상승에 그쳤으며, 12월 22일 주에 들어서야 0.21%로 소폭 확대됐다. 전반적으로 상승세는 유지됐지만 이전보다 완만한 흐름을 보이며 보합세에 가까운 양상을 나타냈다.
반면 경기 안양시 만안구는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크게 집계됐다. 12월 1일 주 0.16% 상승에 그친 뒤 12월 8일 주 0.17%, 12월 15일 주 0.21%로 상승 폭이 확대됐고, 12월 22일 주에는 0.23%까지 오르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는 서울과 달리 지역 수요와 개발 기대감 등이 반영되면서 상승 폭이 점차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신고가 거래도 잇따라 나타나고 있다. 안양 만안구 안양동에 위치한 '래미안 안양 메가트리아' 전용 84㎡는 지난 12월 9억8,000만 원에 거래되며 기존 시세를 넘어서는 신고가를 기록했다. 같은 달 '아르테 자이' 전용 76㎡ 역시 8억1,500만 원에 거래되며 역시 최고가를 새로 쓰는 등 지역 내 주요 단지에서 연이어 신고가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서울은 최근 상승 폭이 줄어들며 보합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반면 안양 만안구는 수도권 내 비규제 지역이라는 점에서 매수 심리가 상대적으로 자유롭고, 매물 부족과 실수요 유입으로 가격이 오르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HDC현대산업개발·BS한양,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석경 투시도
이러한 가운데, 경기 만안구 안양동에서 1월 분양에 나서는 단지가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그 주인공은 HDC현대산업개발과 BS한양이 공급하는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이다.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총 853가구 중 전용면적 39~84㎡ 40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단지는 안양동 내에서도 우수한 입지로 평가받는 수도권 전철 1호선 역세권 입지에 들어선다. 안양역에는 현재 월판선 개통을 위한 공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해당 노선 개통 시 판교로의 이동이 대폭 빨라질 전망이며, 인덕원역에서 GTX-C노선(예정) 환승이 가능해진다. 또, 광명으로 이동 시에는 신안산선(공사 중)으로의 환승, 여의도 및 서울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는 만안초, 안양여중·고, 양명고·양명여고 등 다수의 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해 안심 학세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평촌 학원가 접근성도 뛰어나 초·중·고·대학까지 이어지는 교육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생활 인프라 역시 풍부하다. 이마트·홈플러스·엔터식스몰·2001아울렛 등 대형 쇼핑시설과 안양일번가, 안양중앙시장 등 전통 상권이 인접해 원스톱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안양천·수암천 등 수변이 가깝고, 단지 바로 앞 어린이공원도 자리해 주거 여건이 쾌적하다.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의 견본주택은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에 마련될 예정이며, 1월 오픈을 앞두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2025-12-22
https://www.sedaily.com/article/14161169
- 10·15 대책 이후 규제지역 추가 지정, 대출 및 청약 자격 등 수요자 제약 심화돼
- 비규제지역 안양시 만안구에 공급하는 신규 분양 단지에 수요자 관심 쏠려
정부가 발표한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 주요 지역이 규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시장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번 대책으로 서울 전 지역이 규제지역에 포함됐고, 경기도에서는 ▲과천 ▲광명 ▲성남(분당·수정·중원) ▲수원(영통·장안·팔달) ▲안양 동안 ▲의왕 ▲하남 ▲용인 수지 등 총 12개 지역이 추가 지정됐다.
이들 지역은 투기과열지구로 분류돼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축소 △총부채상환비율(DTI) 강화 △다주택자 대출 금지 △청약·전매·재당첨 제한 등 강도 높은 규제가 동시에 적용된다.
규제지역 지정은 곧 자금 유동성 위축으로 이어진다. LTV는 기존 70%에서 40%로 축소되고, 다주택자는 대출이 전면 금지된다. 주택 가격 구간별 대출 한도도 크게 줄어 15억 원 이하 주택은 최대 6억 원, 15억~25억 원은 최대 4억 원, 25억 원 초과는 2억 원까지만 가능하다. 여기에 DTI 역시 40%로 제한돼 대출을 통한 자금 마련이 한층 까다로워졌다.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매수에 까다롭지 않은 수도권 비규제지역 아파트 개별 실거래가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1월 동탄신도시에 자리한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면적 84㎡는 17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동일 면적의 거래 가격이 지난 1월 15억8,500만원임을 감안하면 1년이 안되는 시간 동안 약 2억원이 오른 금액이다.
업계 관계자는 “규제지역의 금융 규제가 강화되면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비규제지역 아파트가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부각되고 있다”며 “향후 교통망 확충과 도시개발이 맞물리는 지역은 비규제 프리미엄을 더욱 크게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2동 일원에 짓는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총 853가구 중 전용면적 39~84㎡ 40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시공사는 HDC현대산업개발과 BS한양이다.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은 수도권 비규제지역에 자리한 풍선효과가 기대되는 단지인 데다, 풍부한 미래가치를 갖춰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현재 단지에서 이용 가능한 수도권 전철 1호선 안양역에는 월판선(공사 중, 2029년 하반기 개통 목표)이 예정돼 있어, 추후 GTX-C 노선(예정)과 신안산선(공사 중, 예정)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월판선을 통해 인덕원에서 GTX-C 노선(예정)으로 환승해 삼성역·강남권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판교에서는 신분당선을 이용해 강남역까지 연결된다. 또 안양역에서 광명으로 이어지는 노선을 통해 신안산선(예정)으로 환승하면 여의도 접근성까지 높아진다.
일대 개발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만안초 주변 재개발 등 다양한 정비사업을 통해 신규 아파트 공급이 이어지며 신(新)주거타운이 형성될 전망이다. 아울러 수암천 재정비 사업도 추진된다. 이 사업은 안양역 인근 복개 구간을 철거하고 자연형 하천을 복원하는 친환경 도시재생 프로젝트로, 지하저류조와 주차장, 공원을 함께 조성해 주차난 해소와 도심 속 녹지 확충, 상권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는 만안초, 안양여중·고, 양명고·양명여고 등 다수의 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해 안심 학세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평촌 학원가 접근성도 뛰어나 초·중·고·대학까지 이어지는 교육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의 견본주택은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에 마련될 예정이며, 1월 오픈을 앞두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2025-12-17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투시도[HDC현대산업개발·BS한양]](https://wimg.mk.co.kr/news/cms/202512/17/news-p.v1.20251217.9cb7083eec0247398ca918a50a81889c_P1.jpg)
최근 수도권 주택시장에서 풍부한 교통호재를 품은 단지들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교통망 확충에 따른 가격 상승세와 미래가치를 직접 경험한 수요자들이 학습효과를 통해 교통 호재가 있는 신규 단지에 더욱 주목하는 모습이다.
1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GTX A 동탄역 인근에 자리한 동탄역 롯데캐슬은 지난달 신고가인 17억5000만원에 매매거래됐다. 노선 개통 전인 2023년 8월 15억8000만원에 거래된 것을 감안하면 약 2년간 2억원 가까이 올랐다.
청약시장에서도 교통호재는 경쟁률에 반영되고 있다. 지난해 인천 연수구에서 공급된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 3블록은 31대 1의 경쟁률로 전 가구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송도역세권 도시개발사업으로 공급된 이 단지는 수인분당선 송도역 초역세권 입지에 더해 KTX 및 월판선 호재까지 품으며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한 분양업계 관계자는 “교통망 확충은 단순한 편의성을 넘어 주거 가치 상승으로 직결된다”며, “실거주 관점에서 지금도 생활이 편리한 곳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앞으로 획기적으로 개선될 교통망을 품은 입지는 미래가치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런 HDC현대산업개발·BS한양은 내년 1월 경기 안양시 만안구에서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8개동 총 853가구 중 전용 39~84㎡ 40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수도권 전철 1호선 안양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안양역에서 월판선이 개통하면 수도권 핵심 철도망과 직결되는 교통 허브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월판선은 인천 월곶에서 성남 판교까지 이어지는 동서축 광역철도로 시흥·안양·인덕원·판교를 연결하는 노선이다. 해당 노선은 추후 인덕원에서는 GTX-C(예정)로 환승, 삼성역·강남권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사업지 주변에서는 개발사업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만안초 주변 재개발 등 다양한 정비사업을 통해 신규 아파트 공급이 이어지며 수암천 재정비 사업도 추진된다. 이 사업은 안양역 인근 복개 구간을 철거하고 자연형 하천을 복원하는 친환경 도시재생 프로젝트다. 총 966억원이 투입되며, 내년 상반기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단지 인근에 만안초를 비롯해 안양여중·고, 양명고·양명여고 등 교육시설이 있고 평촌학원도 가깝다. 이마트와 홈플러스, 엔터식스몰, 2001아울렛, 안양일번가, 안양중앙시장 등 생활편의시설과 안양천, 수암천, 어린이공원 등도 지근거리에 있다.